방문요양 / 방문목욕 / 가족요양 / 장기요양등급 신청
멀리서도 상호가 또렷하게 읽히도록 밝고 단정한 인상을 유지합니다.
홈페이지의 신뢰감은 이어가되 간판이 무겁거나 어둡게 보이지 않도록 낮췄습니다.
이음 심볼과 글꼴은 그대로 보존하고 보조 문구만 부드러운 명조로 맞췄습니다.